델타항공-대한항공애틀란타행 신규 항공편 추가로 협력관계 강화

공동운항 확대로 한국아시아  미주 지역서  많은 목적지로의 편리한 항공 스케줄 제공

델타항공이 2017 6 4일부터 인천-애틀란타 노선을 신규 취항하여 자사의 미주 서비스를 확장합니다매일 직항으로 운항하는  신규 노선에는 291석을 갖춘 보잉 777-200LR 기종이 투입되며 이와 더불어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은 양사  공동 운항을 확대키로 하였습니다
 
델타항공의 애틀란타행 신규 노선은 기존의 매일 운항하고 있는 기존의 인천-디트로이트  인천-시애틀 직항 노선을 보완하는 서비스로한국에서는 미주 142 지역과 미국에서는아시아 33 지역으로의 편리한 왕복 연결편을 제공하게 됩니다.

 

델타항공 운항 서울-애틀란타 구간 신규 직항편 스케줄 (매일운항):

항공편

출발

도착

서비스 시작

DL 89

애틀란타 오후105

서울 오후445 (익일)

2017 6 3

DL 88

서울 오후630

애틀란타 오후740

2017 6 4

 

대한항공 운항 서울-애틀란타 구간 직항편 스케줄 (매일운항):

항공편

출발

도착

KE 35

서울 오전920

애틀란타 오전1020

KE 36

애틀란타 오후1220

서울 오후410 (익일)

 

델타항공의 신규 항공편에는 37석의 델타  비즈니스클래스, 36석의 델타 컴포트 플러스석그리고 218석의 메인 캐빈(일반석) 구비한 보잉 777-200LR 기종이 도입되며대한항공의 인천-애틀란타 노선은 8석의 일등석, 42석의 프레스티지 비즈니스석그리고 227석의 이코노미석을 구비한 보잉 777-300ER 운항됩니다.